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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회복 클리닉 개소

코로나 19 감염, 완치 후 후유증이 우려되거나
실제 후유증을 경험하고 있는 환자분을 위한 전담 클리닉을 운영합니다.
- 가정의학과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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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지정
치매 협약 병원

화홍병원은 권선구, 팔달구 지정 치매 조기검진 협약 병원으로 뇌혈관센터 치매클리닉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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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감 있는 의료 서비스 제공

17개 진료과의 35인의 각 분야별 전문의가 책임감 있는 의료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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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AM 08:30 ~ PM 05:30 토요일 AM 08:30 ~ PM 12:30 점심시간 PM 12:30 ~ PM 01:30

화홍병원 미디어

병원소식

0224 화홍멋짱! 다이어트 챌린지 시상

   안녕하세요 화홍병원입니다.​지난 2월 24일 부터 4월 21일화홍병원에서는 임직원을 대상으로 약 8주 간건강 프로젝트 "0224 화홍멋짱! 챌린지를 진행하였습니다.​챌린지는 개개인의 체성분 검사(인바디) 및 채혈 검사 실시,가정의학과 과장님과의 개별 면담을 통한 체지방 감량 계획 후체지방 감소율(%)에 따라 우승자를 선정하였습니다. 그럼 과연 어떤 분이 1대 화홍 멋짱이신지 함께 보도록 하겠습니다!  1대 화홍 멋짱, 콜센터 황희주 선생님   ​화홍병원의 1대 멋짱은콜센터 황희주 선생님이십니다!​밤마다 밀려오는 치맥과 야식의 유혹을 눈물겹게 뿌리치며"너와 나의 건강 약속, WITH 화홍" 의 캐치프레이즈를 실천!​활기찬 에너지로 가득찬 멋진 삶을 응원하며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  --------------------------------- 화홍멋짱상 2등, 수술간호팀 정자랑 선생님  화홍병원의 멋짱상 2등은수술간호팀 정자랑 선생님이십니다!​당일 오전 수술로 인하여 시상은간호부 박미옥 팀장님께서 대신해주셨습니다. --------------------------------- 참가상, 이민수 외 11명    아쉽게 수상하지 못한 분들도 열심히 노력했기에참가상을 수여하였습니다!​시상은 대표로 인사총무팀 이민수 주임님께서 해주셨습니다.   ​---------------------------------건강을 위해 여러 유혹을 뿌리치고성실히 챌린지에 임해주신 화홍병원 임직원 분들께다시한번 박수드리며 ​챌린지를 통하여 얻은 활기차고 밝은 에너지가병원을 방문해주신 분들께도 전달되기 바랍니다.

공지사항

코로나 회복 클리닉으로 후유증 회복하고 일상 회복하세요!

   안녕하세요 화홍병원입니다.!​저희 화홍병원에서는 코로나 19 감염, 완치 후 후유증이 우려되거나실제 후유증을 경험하고 있는 환자분들을 위한 전담 클리닉을 개설 운영 합니다.  코로나 회복 클릭닉에서는?기침, 각종 통증, 피로감, 후각 상실, 미각 상실, 어지럼증 등코로나에 감염되었던 환자분들이 겪는 다양한 증상에 대해분야별 검사를 통한 종합적인 진단과 처방을 제공합니다.​화홍병원 코로나 회복 클리닉은 가정의학과 전문의가 전담하고호흡기내과, 신경과, 심장내과, 정신건강의학과, 이비인후과, 소아청소년과 등 17개진료과의 전문의와 함께 다학제 협진으로 코로나19 환자의 여러 후유증을 치료합니다.   대상 : 격리 해제 후 3일이 지난 환자증상 ​- 기침, 가래, 호흡곤란 등의 호흡기 증상- 폐렴 후유증- 두통, 어지럼증, 수면 등 신경학적 후유증- 만성피로와 무력감 등 전신증상- 기억력 감퇴, 집중력 저하, 우울감 등의 정신증상, 심리증상진료위치 : 2층 건강검진센터 내 가정의학과진료시간 : 오전 8:00 ~오후 5:00----------------------------------------코로나 감염 이후 후유증을 호소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위의 증상을 잘 읽어보시고 해당하신다고 느끼신다면병원에 내원하여 의료진의 정확한 진단을 받아보세요.​코로나 후유증 회복으로 일상회복을 응원합니다!

노인 무릎인공관절 지원사업 협약 체결

 ​안녕하세요 화홍병원입니다.​나이가 들수록 퇴행성 변화가 발생해 관절이 닳거나 손상이 진행되어해당 부위의 기능을 제대로 사용하지 못할때인공관절 수술을 고려하시는 분들이 많아지셨는데요​화홍병원은 지난 4월 29일노인의료나눔재단과 "노인 무릎인공관절 수술 지원사업" 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   무릎인공관절수술이란? 무릎인공관절수술이란 무릎이 관절염이나 부상으로 심각하게 손상되어통증으로 인하여 간단한 활동이 어려워지고 앉거나 눕기등의 휴식을 취할때도통증이 심해 비수술적 치료가 도움이 되지 않을때 고려되는 수술입니다.​수술 후 통증완화, 다리변형 교정, 정상적인 할동 재개에 도움이 되는안전하고 효과적인 수술입니다.     지원대상자의 조건 해당 사업은 만 60세 이상의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합니다.건강보험급여 '인공관절치환슬(슬관절)' 인정기준에 준하는 퇴행성 관절염 환자로서아래에 속한다면 지원할 수 있습니다.■ 의료급여 1,2종■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 가족​   수술 후 만족도는? 수술을 받으신 노인분들이 가장 기뻐하시는 점은"마음대로 걸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다만 단순히 움직일 수 있게 되어서가 아닌남에게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활동하면서 삶을 새롭게 시작할 수 있는 용기와 희망때문입니다. 일상생활이 가능한 것을 넘어 행복과 기쁨이 넘치는 하루하루를살고 있는 분들의 모습이 만족도를 보여준다고 봅니다. ----------------------------- 신청방법 및 문의 안내 ​신청방법은 전국 시군구 보건소에서 신청이 가능하며,본인 외 가족, 사회복지사 등의 대리인도 신청이 가능합니다.(선정기간 1개월 이내 처리)​화홍병원 문의 : 공공의료사업팀대표번호 : 1588-0097​

2022년 4월 신규 의료진 안내

  ​ 안녕하세요 화홍병원입니다.​지역주민의 건강을 위해 항상 노력하는 화홍병원의2022년 4월 신규의료진 안내 드리겠습니다.     ○ 심장내과 이규호​충남대학교 의과대학 의학과 졸업충남대학교병원 인턴 수료고려대병원 전공의 수료고려대병원 순환기내과 전임의대한내과학회 정회원대한심장학회 정회원한국심초음파학회 정회원심장초음파 인증의​​○ 가정의학과 남수현​영남대학교 의과대학 의학과 졸업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원 의학 석사가톨릭중앙의료원 인턴 수료가톨릭중앙의료원 전공의 수료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가정의학과 전임의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 가정의학과 임상조교수의왕시티병원 가정의학과 과장대한 가정의학회 정회원대한 비만학회 정회원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대한 비타민학회 정회원     ○ 신경과 장미희 (4월 18일 진료시작)​전북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석사숙명여자대학교 졸업경희대학교병원 인턴 수료한림대학교병원 신경과 전공의 수료서울대학교병원 신경과 전임의예수병원 신경과 과장대전을지대병원 신경과 조교수  ​○ 피부 · 비뇨의학과 유형상 과장​충남대학교 의과대학 졸업인하대학교 대학원 의학석사인하대학교 대학원 의학박사서울성애병원 인턴 수료인하대학교 인하병원 비뇨의학과 전공의 수료서울동서병원/혜민병원 비뇨의학과 과장유비뇨의학과의원 원장인하대학교 의과대학 외래부교수인하대학교 의과대학 외래교수​대한비뇨의학회 정회원대한남성과학회 정회원대한 요로생식기감염학회 정회원대한전립선학회 정회원한국미용외과학회 정회원대한내요로및로봇학회 정회원  ----------------------------- 화홍병원은 항상 더 좋은 진료를 위해 

언론보도

[건강칼럼·(107)] 학습 부진·집중력 부족, 부모 관심 필요

    ​아이들 학업, 자기 효능·자존감 중요… 지능·정서 체크 등 원인 찾기 나서야​학령기 아동과 청소년의 낮은 학업 성취도에는 인지, 정서상의 다양한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얽혀있다.​특히 학업은 자기 효능감 및 자존감의 형성과 유지에 중요하다. 학업 성취도가 낮으면 소외감과 좌절감으로 인해 등교에 대한 거부감도 생길 수 있으며, 결국 중퇴에 이를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내 아이가 학습이 부진하다면 정확한 원인을 찾기 위한 종합적인 평가가 필요하다.​우선 지능 수준을 측정해야 한다. 정상 범위 미만의 지능(IQ 70이하)을 가진 아동은 다른 또래들과 비교했을 때, 학습 성취도 면에서 뒤처질 수 있다.​또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장애(ADHD)가 있는 경우 공부하는 데 있어 집중력을 유지하기가 어렵고, 산만함으로 인해 학습에 오랜 시간 몰두하기가 어려울 수 있다.​그러나 정상 수준의 인지능력을 가진 경우라도, 정서상의 문제가 있다면 학업 성취도를 떨어뜨릴 수 있다.​대표적인 질환이 소아청소년 우울증인데, 우울감으로 인해 전반적인 두뇌 인지처리속도가 느려지면서 특히 집중력과 기억력이 저하될 수 있다. 집중력과 기억력이 떨어지게 되면 학습 효율이 떨어지게 되고 공부에 대한 의욕도 꺾여버릴 수 있기 때문에 우울증에 대한 평가도 필요하다.​불안증세가 있는 경우에도 머릿속에서 온갖 걱정들이 떠나질 않기 때문에 공부에 집중하기가 어려울 수 있다. 우울감과 불안으로 인한 가슴 두근거림, 답답함, 두통, 소화불량 등의 신체 증상도 스트레스를 유발하면서 공부에 지장을 초래할 수 있다.​성취도 낮으면 소외·좌절감에 등교 거부도조기 발견해 집중적 치료교육땐 예후 좋아​이렇듯 학습 부진과 집중력 부족을 일으킬 수 있는 원인은 다차원적이기 때문에 전반적인 심리교육 체크가 필요하다.​웩슬러 지능검사를 이용해 지적 수준을 평가하고, 정서인지 평가를 통해 정서상의 어려움은 없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주의력 검사, 학업성취도 평가를 통해 어떤 부분에 학습의 어려움이 있는지도 확인해야 한다.​최근에는 정량 뇌파검사(qEEG)가 학습 부진, ADHD, 우울 및 불안증 등의 진단 및 치료 경과 모니터링에 사용되고 있다.​예를 들어 ADHD, 학습 부진 등에서는 특정 뇌 부분에서 서파의 비율이 높게 측정될 수 있으며, 우울함이나 불안 등 스트레스로 인해 뇌에 과부하가 걸렸을 때에도 특정 범위의 주파수를 가진 뇌파가 일부 뇌 구역에 나타날 수 있다.​학습장애는 조기에 발견하여 각 원인에 따른 종합적인 접근을 통해 집중적인 치료 교육을 받게 하는 것이 예후에 중요하다.​<저작권자 ⓒ 경인일보 (www.kyeongin.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경인일보 : [건강칼럼·(107)] 학습 부진·집중력 부족, 부모 관심 필요 (kyeongin.com)  

중앙대 광명병원, 화홍병원과 진료협력 간담회 개최

    ▲왼쪽부터 화홍병원 윤주원 행정지원부장, 민관홍 진료지원부장, 박미희 진료협력팀장, 안영은 홍보팀장, 김유연 행정원장, 이세호 병원장, 중앙대 광명병원 이철희 병원장, 정용훈 부원장, 박승원 진료행정실장, 노미경 사무국장, 한수옥 간호본부장, 유현희 진료협력팀장.   [더퍼스트 임한희 기자] 중앙대 광명병원(병원장 이철희)이 지난 9일, 화홍병원(병원장 이세호)과 진료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원활한 진료 의뢰, 회송 등 진료네트워크 활성화와 상호 발전을 위해 이뤄졌다.​이 날 간담회에는 중앙대 광명병원 이철희 병원장, 정용훈 부원장 등 주요 보직자들이 참여했으며 화홍병원은 이세호 병원장과 김유연 행정원장을 비롯한 주요 실무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중앙대 광명병원은 지역의료전달체계의 중심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지역의료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최근에는 시화병원과 보바스기념병원 등 지역의 주요 의료기관들과 간담회를 진행했으며, 추후 다양한 의료기관과의 협력과 교류를 이어나가며 지역사회의 건강증진을 위해 힘쓸 계획이다.​중앙대 광명병원 이철희 병원장은 “화홍병원은 이미 지역사회에서 중요한 의료기관으로 자리매김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오늘을 기점으로 두 병원이 상호 발전해 나가길 바라며, 다양한 부분에서 협조와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화홍병원 이세호 병원장은 “두 병원이 지리적으로 멀지 않은 만큼 많은 도움을 받을 예정이다”며 “추후 심장뇌혈관센터를 개설할 예정인데, 중앙대 광명병원을 벤치마킹해 환자에게 최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출처 : 더퍼스트미디어(http://www.thefirstmedia.net) 중앙대 광명병원, 화홍병원과 진료협력 간담회 개최 - 더퍼스트미디어 (thefirstmedia.net)중앙대 광명병원, 화홍병원과 진료협력 간담회 개최 - 더퍼스트미디어 (thefirstmedia.net)   

수원특례시 아동학대 공동대응센터 전담의료기관 지정

  수원시, 경기도 최초로 ‘아동학대 공동대응센터’ 운영아동학대 사건 발생하면 수원시와 관련기관이 신속하게 공동대응​​수원시가 경기도에서 처음으로 ‘아동학대 공동대응센터’를 운영한다.수원시는 2일, 팔달구 효원로265번길 10 현지에서 ‘수원특례시 아동학대 공동 대응센터(With Us)’ 개소식을 열었다.아동학대 공동대응센터는 수원남부경찰서가 수원시에 설치를 건의한 후 세 차례 실무협의를 거쳐 설치됐다.아동학대 사건이 발생했을 때 관련 기관이 신속하게 공동대응하는 거점 역할을 한다. 수원시와 수원교육지원청, 수원 남부·중부·서부경찰서, 수원아동보호전문기관 등 6개 기관이 참여해 ‘현장 공동대응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아동학대 신고접수, 현장 출동·조사, (가해자와) 즉각 분리 등 업무를 수행한다. 아동학대 사건이 발생하면 아동학대 전담 공무원, 학대예방경찰관(APO)이 현장에서 신속하게 공동대응해 아동의 안전을 지키고 보호한다.또,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협의체 6개 기관 실무자 간 정보를 공유하고, 공무원·경찰·아동보호전문기관 상담원은 사례 판단 회의를 신속하게 진행한다. 피해 아동 보호 계획을 수립하고, 학대 피해 아동 심리 검사·치료 등 서비스와 가족 구성원에 대한 가족상담 프로그램도 제공한다.수원교육지원청은 학교·유치원 등 위기 아동 정보를 공유하고,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은 학대 피해 아동 응급 의료 지원을 한다.공동대응센터 건물 2층에 있는 수원시 아동보호팀 사무실에는 아동학대 전담 공무원 10명이 상시 근무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가족상담실(조사실)과 상담대기실도 운영한다.공동대응센터(건물 3층)에는 전담 공무원, 경찰, 아동보호전문기관 상담원, 아동보호전담요원(6명) 등 9명이 배치된다. 공무원과 아동보호전담요원 등 7명은 상시 근무하고, 경찰과 아동보호전문기관 상담원은 오후에 출장 근무를 하는 체계로 운영할 계획이다.수원시는 지난해 9월, 6개 기관으로 이뤄진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협의체 ‘아동학대 공동 대응 With us(위더스) 핫-라인’을 구축한 바 있다. 지난해 11월에는 수원 화홍병원과 동수원병원을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으로 지정됐다.이날 개소식에는 박미숙 수원시 복지여성국장 아동학대 공동대응센터 6개 기관 관계자, 화홍병원·동수원병원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수원시 관계자는 “아동학대 공동대응센터가 아동학대 사건에 신속하고 유기적으로 대응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아동이 안전한 아동친화도시 수원특례시’가 되도록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CNB뉴스, CNBNEWS, 씨앤비뉴스 이병곤기자수원시, 경기도 최초로 ‘아동학대 공동대응센터’ 운영 (cnbnews.com)

화홍병원, '코로나 회복 클리닉' 개소

  [의학신문·일간보사=이재원 기자]명인의료재단 화홍병원이 코로나 회복 클리닉을 개소했다.​​화홍병원은 코로나 19 격리 해제 후 후유증을 겪는 환자를 위하여 최근 ‘코로나 회복 클리닉’을 개소하고 진료에 들어갔다고 밝혔다.​화홍병원의 코로나 회복 클리닉은 가정의학과, 호흡기내과, 심장내과, 이비인후과, 신경과, 정신건강의학과 등 16개 진료과의 전문의와 함께 다학제 협진을 통 하여 코로나 후유증에 대한 적절한 치료를 제공한다.​격리 해제 후 3일부터 진료가 가능하며 가장 흔히 호소하는 호흡기 증상은 호흡기 내과, 흉통 등의 가슴 통증은 심장내과, 기타 전반적인 증상 및 검사를 원하는 환자는 가정의학과에서 맡는 식이며 그 외 문제들은 다른 과와 협진 방식으로 진행된다.​화홍병원 이세호 병원장은 “호흡기전담클리닉 및 재택 치료를 통해 만난 환자들이 격리 해제 후에도 후유증을 호소하는 사례를 많이 접했다”며 화홍병원 코로나 회복 클리닉을 통하여 환자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한편 화홍병원은 호흡기전담클리닉을 운영하는 국민안심병원으로 음압격리실을 갖춘 지역응급의료기관으로의 역할을 하고 있다.​출처 : 의학신문(http://www.bosa.co.kr)​ 화홍병원, '코로나 회복 클리닉' 개소 < 병의원 < 단신 < 기사본문 - 의학신문 (bosa.co.kr) 

[인터뷰…공감] '응급의학과 전문의 출신' 이세호 신임 화홍병원장

    오미크론의 높은 전파력으로 국내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20만~30만명 대를 오가며 10명 중 1명이 확진됐거나 확진 경험이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말 그대로 '주변에 확진자가 없다면 사회성을 의심해봐야 하는 수준'이 된 것이다.​함께 커지는 우려 중 하나가 우리 응급의료체계에 관한 것이다. 2020년 1월 코로나19 바이러스가 국내에 상륙한 이후 응급의료현장은 의료자원을 어떻게 배분해야 하는가의 문제를 풀기 위해 고민하고 있다.​코로나19 상황은 변화를 거듭하고 있는 만큼, 이 험난한 파고를 효율적으로 헤쳐나가기 위해 상황에 따른 정책적·행정적 적절한 대응이 필요하다.​또 장기간 긴장을 유지해온 응급의료현장에서 의료진의 부담이 얼마만큼인지, 이를 어떻게 덜어줘야 하는지 이제는 명확한 답이 필요하다. 일반 환자 입장에서도 코로나19에 고통을 참는 것이 아니라 안심하고 병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망을 구축해야 한다.​UAE 왕립병원 설립초기 응급실장 4년 8개월간 의료체계 기틀 마련PCR검사 결과 시간 단축… 음압 치료실 회전율 높이고 의료진 확대'의료시장이 왜곡' 치료 미루거나 확진자로 환자 못받는 상황 반복응급의사는 충분히 설명해 환자가 치료 선택할수 있게 하는 역할​  수원 화홍병원 제2대 병원장으로 취임한 이세호 응급의학과 전문의는 이 질문에 답변을 내놓는다.​응급의학과 전문의로, 서울대병원이 운영하는 UAE 세이크 칼리파 왕립병원(Sheikh Khalifa Specialty Hospital)의 설립 초기 응급실장을 맡아 4년 8개월여간 UAE의 의료체계 기틀을 만들었던 인물이다. 낯선 환경에서 의료행정을 만들어 정착시킨 경험을 가졌다.​무엇보다 여전히 병원장실을 지키기보다는 방호복을 입고 환자를 만나는 시간이 더 많은 그는 의료진의 고민과 아픔까지도 누구보다 이해하고 있어 의료행정과 현장을 통합적으로 파악하고 우리 의료체계가 코로나19 위기 속에서 가야 할 길을 제시한다.​#유연한 의료시스템 정착돼야…​이세호 병원장은 "한국인의 특징이, 장점이 트렌드를 빠르게 반영한다는 것"이라며 "빠르게 잘 대처한다는 융통성으로 코로나19를 이겨낼 것"이라고 말했다.​이 병원장의 말대로 코로나19에 대한 아무런 정보가 없었을 때 방호복만 봐도 일대에는 공포에 빠지곤 했다. 그는 "지금도 완전히 불식됐다고 할 수는 없지만 초기에는 사재기 현상이 벌어지기도 했고, 상가뿐 아니라 병원도 한동안 매출이 떨어지는 등 패닉에 빠지는 상황이 벌어졌다"고 당시를 회상했다.​이후 경험이 생기다 보니 이성적으로 상황을 바라보기 시작했고, 과학적으로 접근하게 됐다는 설명이다.​이 병원장은 "미국과 같이 신뢰할 수 있는 나라의 데이터가 쌓이면 이를 토대로 방역정책이 바뀌었다"며 "한, 두 달의 차이가 있지만 방역정책이 상황에 맞춰 바뀌고 있다"고 평가했다.​다만, 그는 코로나19 상황이 급변한다는 데에 걱정하고 있다. 병원을 운영해야 하는 입장에서는 코로나19 치료와 관련한 인력을 보강하거나 시설투자에 대한 고민이 깊을 수밖에 없는데, 그 과정에서 적절한 자원이 배분되지 못할 경우 의료체계에 부담을 줄 것이기 때문이다.​이 병원장은 "지금 유행하고 있는 오미크론은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독감과 같이 관리되는 방향으로 가는 중간 과정쯤으로 보인다"면서 "응급의료체계가 독감과 같이(자율적으로 치료하는 단계) 가는 과정이 얼마나 자연스럽게 넘어갈 것인가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아울러 "중증화율이 떨어졌다 하더라도 많은 사람이 감염되면 사망률을 감당하지 못한 상황에서 적절히 치료받지 못하고 돌아가신 분들이 생긴다"고 경고했다.​​이 병원장은 "우리 병원은 치료과정에 속도를 높이는 방식으로 한정된 의료자원을 효율적으로 쓰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소개했다. PCR 검사 결과가 나오는 시간을 단축해 음압 치료실 회전율을 높이고, 응급의료진을 늘리는 등 대응하고 있다는 설명이다.​앞서 화홍병원은 호흡기 클리닉을 신설하고 음압 치료실을 확충하는 등 투자를 단행한 바 있다. 또 중증확진자를 위한 병동을 운영하면서 확진자의 건강상태에 따른 치료 전 과정을 통합 운영하고 있다.​그는 "급변하는 코로나19 상황에 대응하다 보니 고민이 들 수밖에 없다. 오늘도 고민하고 내일도 고민할 것"이라고 환자에게 최선이 되는 방법을 끊임없이 찾아가겠다고 약속했다.     #코로나19를 넘어 환자에게 믿음을 주는 병원으로이세호 병원장은 "지금 의료시장은 왜곡돼 있다"고 말했다. 코로나19에 대한 공포가 사회를 휩쓸고 있는 상황에서 치료가 필요한 환자는 상황이 나아질 때까지 치료를 미루고 있고, 코로나19 확진자로 인해 다른 환자를 못 받는 상황이 반복되는 데에 안타까움을 표했다.​그는 종합병원이 그 역할이 미치는 지역에서 발생하는 대부분의 질병과 사고에 대해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춰야 한다는 데 큰 의미를 두고 있었다.​이 병원장은 "요즘 트렌드는 관절이나 척추 등 전문병원으로 가는 것이지만, 전반적인 것을 다 할 수 있다는 약속이 있어야 환자들이 믿고 올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다"며 "지역에서 생기는 여러 가지, 다양한 환자들을 모두 치료하는 병원을 만들겠다"고 공언했다.​때문에 이 병원장은 코로나19에 대응하기 위한 투자와 별개로 응급의학과 전공의와 신경외과 전공의를 충원해 지역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의료수요에 대응하고 있다.이 병원장은 "응급의학과 의사는 응급이냐 아니냐는 것보다 환자들이 아파서 왔을 때 이게 어떤 질병이고 어떤 증상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게 중요하다"며 "환자들에게 충분한 설명을 해서 환자 스스로가 자신이 원하는 치료방법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역할이라고 생각한다"고 응급의학과 전공의 충원과 응급실 운영 방침에 대해 밝혔다.​아울러 "지난해까지 뇌출혈 환자가 있어도 신경외과가 없어 진료를 못하는 상황이었는데 지역의 의료수요를 맞추기 위해, 또 이 병원에 가면 어디가 아프든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다는 신뢰를 주기 위해 신경외과 전공의를 충원했다"고 말해 지역의 사명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마지막으로 그는 화홍병원 제2대 병원장으로서 핵심이 될 만한 철학을 묻는 질문에 이 병원장은 "철학이라는 게 특별한 게 있을까요. 믿고 갈 수 있는 병원을 만들어야죠. 내 앞에 환자는 살리자는 기본 생각으로 환자를 대하고 싶습니다"라고 말했다.​글·사진/김성주기자 ksj@kyeongin.com​■ 이세호 병원장은?​▲연세대학교 의학대학 졸업▲강남 세브란스병원 인턴 수료▲서울 아산병원 응급의학과 전문의 수료

화홍병원-(주)EMB, 스마트병원 구축사업 관련 MOU 체결

  의료법인 명인의료재단 화홍병원은 (주)EMB과 지난 11일 스마트병원 구축 사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이루어진 협약은 환자 안전 강화와 의료 질 향상을 목적으로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해 의료서비스를 개선한 모델을 개발하고 이를 검증·확산하고자하는 스마트병원 구축 공동개발을 위해 체결됐다.해당 협약에 따라 주식회사 EMB는 화홍병원의 스마트병원 구축을 위해 시스템 설립 및 유지관리 비용, 운영인력 등을 지원하게 된다.화홍병원은 스마트병원 실증 운영에서 발생하는 데이터 적용 연구 및 자료 제공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번 스마트병원 주요과제 개발 및 실증을 통해 지역주민에 안전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양 기관의 상호 지원으로 역량 발전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의료법인 명인의료재단 전덕규 이사장은 “이번 협약으로 화홍병원을 서수원 지역 거점 병원에서 한발 더 나아가 대한민국의 스마트병원 시스템 구축 전문병원임을 널리 알림으로써 환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며 의료 서비스의 수준이 향상될 것에 기대한다”고 전했다. 더불어 “이번 업무 협약을 바탕으로 양 기관은 스마트병원 구축을 위한 선도모델 개발, 더 나아가 환자 안전 관련 시스템의 연구 및 자동화 기반의 진료지원업무 육성을 통해 지역발전에 이바지하는 기업과 병원으로 나아가겠다”고 전했다.ⓒ 스포츠경향 & 경향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화홍병원-(주)EMB, 스마트병원 구축사업 관련 MOU 체결 - 스포츠경향 | 뉴스배달부 (khan.co.kr)  

[건강칼럼·(98)] 코로나 재택 치료 주의할 점, 알아야 할 것들

 안녕이라는 말이 더 특별하게 다가오는 요즘, 코로나19 확진으로 재택치료를 할 때 어떤 점을 주의해야 하고 지켜야 할 것은 무엇인지 소개한다.​먼저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이 나왔더라도 너무 놀라지 말자. 현재의 오미크론 변이가 백신을 2회 이상 맞은 사람에게 감염되었다면 위·중증도는 현저히 낮은 상황이다. 독감 정도의 중증도, 그 이하라는 보고도 있다. 일단 과거의 공포 대상은 아니라고 볼 수 있으니 진정해도 좋다.​두 번째는 PCR 검사를 해서 구태여 확진을 확인하기 위해 고생하지 말라는 것이다. 현재 코로나 PCR 검사는 키트 검사가 양성이 나온 경우에 시행하고 있다.​하지만 병·의원에서 시행하는 전문 키트 검사는 위 음성률은 높지만 위 양성률은 비교적 낮은 검사법이다. 음성이 나왔을 땐 코로나19가 아니구나 하고 안심하긴 이르지만, 양성이 나왔을 땐 코로나19일 가능성이 높겠구나 하고 인식해도 좋다는 뜻이다. 물론 키트 제조사도 여러 곳이기 때문에 종류와 방식별로 차이가 있긴 하다.​현재 질병관리청 방역 지침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진이 되었더라도 60세 이상, 기저 질환군이 아닌 건강한 사람이라면 따로 보건소에서 관리하지 않고 1주일간 자가 격리를 유지한 후에 자체적으로 격리를 해제하도록 하고 있다.​몸에서 발생한 열, 면역세포 활성화 유도녹색잎 채소·과일 등 비타민C 다량 섭취증상 심할 땐 재택치료센터 도움받아야​그러므로 감기 증상이 있으면 검사 없이 일상을 중지하고 집에서 1주일간 쉬는 것이 검사를 받기 위해 돌아다니며 여러 사람을 접촉하는 것보다 전파방지에 역할하는 것이다.​집에서 쉴 때는 자신의 면역력을 회복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감기약은 코로나19가 낫는 데에 직접적인 연관성이 없다. 현재 시중에 나온 먹는 치료제인 팍스로비드는 처방에 제한이 많아 임상에서 의사들이 경한 확진 환자에게 처방을 거의 하지 않고 있다.​감기약을 처방받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기보다는 열이 좀 나고 힘이 들더라도 따듯한 물을 마시고 체온을 높게 유지하면서 몸에서 열에 의해 활성화된 면역세포들이 나와 바이러스를 잡아낼 때까지 느긋한 마음으로 기다려 줘야 한다.​면역에 큰 역할을 하는 '먹는 것'에 대해 이야기해 보자. 고기, 생선, 계란, 우유 등 동물의 스트레스 호르몬이 남아있는 음식을 먹지 말고 자연이 준 비타민 선물인 녹색 잎채소와 과일을 평소보다 더 풍부하게 먹으면서 비타민C만 추가로 하루 3천㎎ 이상, 6천㎎까지 먹으면 면역력 증강에 도움이 된다.​기침, 가래가 너무 심해 힘이 들거나 인후통 때문에 죽겠다 소리가 나올 정도라면 상비약으로 가지고 있는 일반 감기약이나 진통소염제를 복용해도 좋다. 약국이나 편의점에서 사는 감기약만으로도 훌륭한 코로나19 증상 조절이 된다. 구태여 의사로부터 처방받기 위해 재택치료센터를 연결하거나 원격진료 앱을 사용할 필요는 없다.​하지만 주의해야 할 상황은 있다. 가장 중요한 위험 증상은 호흡곤란이다. 호흡이 점점 빨라지고 숨을 다 들이쉬기 힘이 든다면 바이러스 폐렴의 악화 소견일 가능성이 있다. 산소포화도를 측정할 수 있는 기구가 있으면 좋지만 없다면 재택치료센터의 도움을 받거나 확진자 전용 간이 외래센터의 도움을 받아 흉부 X-ray 사진을 찍어볼 필요가 있다.​또 한 가지 주의해야 할 증상으로 흉통, 가슴 통증이 있다. 코로나19는 바이러스 질환이기 때문에 몸 어디든 감염을 일으킬 수 있고 그중에서 특히 심장 주위에 염증을 일으킬 경우 심막염 내지는 심근염이 올 수 있다.​특히 어린아이의 흉통, 호흡곤란 증상을 주의해야 한다. 감기 증상이 있는 영유아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응급상황이 발생할 때를 대비해 미리 소아응급센터가 어디인지 파악해 둘 필요가 있다. 경인일보 : [건강칼럼·(98)] 코로나 재택 치료 주의할 점, 알아야 할 것들 (kyeongin.com) 

수원시, 영유아·임산부 응급환자 대응 방안 논의

  [수원=팍스경제TV 성은숙 기자] 수원시는 코로나19 확진 영유아, 임산부 등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 대응을 위해 관내 감염병 전담병원장과 간담회를 열고 체계 구축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조청식 시장 권한대행은 “특수 응급환자의 빠른 이송·입원을 위한 119 구급대·보건소·병원 간 핫라인이 현장에서 효율적으로 가동돼야 한다”며 “영유아·임산부 응급환자가 관내 병원에서 신속하게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병원에서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이어 “임산부·영유아 응급환자 진료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지원이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수원시의 재정 지원도 검토하겠다”고 약속했다.​수원시는 6개 병원과 수원시의사회에 △응급의료 대응 체계 구축 △분만·긴급 수술 등이 필요할 때 관내 관계 기관 핫라인 가동 △재택치료 중인 영유아 확진자는 의사 진료를 우선 받을 수 있도록 체계 구축 △재택치료 관리 의료기관 확충 등에 협조해 달라고 요청했다.​한상욱 아주대학교병원장은 “아주대학교병원은 응급실 규모가 큰 편이지만 늘 환자가 줄을 서 있어 정말 위급한 환자가 진료가 늦어질 수 있다”며 “위중한 환자가 아니면 1·2차 의료기관을 먼저 찾아달라”고 당부했다.​이어 “임산부·영유아 응급환자가 발생하면 아주대학교병원 응급실로 이송해 달라”며 “의료진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김지훈 수원시의사회장은 “수원시는 인구에 비해 응급진료 인프라가 열악하다”며 “수원시가 주도하는 응급의료체계가 있어야 영유아 사망과 같은 안타까운 사고를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조청식 시장권한 대행은 “3월 중순까지는 코로나19 확진자가 계속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데, 의료진의 대응 능력이 한계치에 와 있다”며 “재택치료자 관리 의료기관이 대폭 확충될 수 있도록 수원시의사회가 협조해 달라”고 요청했다. ​수원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조청식 수원시장 권한대행, 정일용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장, 한상욱 아주대학교병원장, 주진덕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이병욱 동수원병원장, 박춘근 윌스기념병원장, 이세호 화홍병원 병원장, 김지훈 수원시의사회장, 4개 구 보건소장 등이 참석했다.​출처 : 팍스경제TV(http://www.paxetv.com)  수원시, 영유아·임산부 응급환자 대응 방안 논의 - 팍스경제TV (paxetv.com)